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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기반 자바웹 전문개발자 양성과정 3회차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9-01-29 12:49:16
    조회수
    234

HRD-Net 수강후기 중에서...

훈련과정 : NCS기반 자바웹 전문개발자 양성과정 3회차

훈련기간 : 2017.12.29~2018.7.11

 

  • 처음 시작할때에 비전공자였고, 다만 그 전부터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은 늘 품고있던 사람입니다. 처음갔을때에 긴장되고 설레고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비전공자로써 왜 이런 순서로 이 과목을 배우는지, 왜 이걸 배워야하는지부터 이걸 어디에 적용을 하는건지까지 배우면서 의문점이 수없이 머릿속을 맴돌았는데, 비전공자라도 강사님들 따라가면서 끝에 다다르고 팀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결국 깨닫게 되더군요, 특히 다른 팀이 한것들을 보면서도 많은 이해가 됐습니다. 앞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되살려서 작업을 한 팀도 있었고 최근에 배운내용을가지고 작업을 한 팀, 아니면 필요한 부분을 소스코드나 방법을 찾아서 코딩작업을 한 팀도 보였습니다. 내가 얼마나 배웠나, 남들보다 얼마나 뛰어났던가는 여기서 큰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강사님들 보시기엔 다들 도토리 키재기이고, 큰 차이 없어보이실테니 말입니다. 결국에 팀프로젝트 하다보면 내가 얼마나 배웠는지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얼마나 이해도가 높은지, 활용성이 높은지 그런 여러가지 항목들을 스스로 평가하고 느끼게 될겁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수업은 다 좋습니다. 저는 당사자가 있어도 가감없이 직언직설하는 타입이라서 할말은 하겠습니다. 강사님들 다들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재밌으신 분도 계시고 수업을 이끌어가는 역량은 각자 차이가 약간 있으셨지만 큰 차이는 아니었고 스타일의 차이였다고 판단했습니다. 목소리가 작으신분도 되도록이면 본인이 크게 내주시려고 했습니다. 수업 진도가 빨리 나가야하는 마지막 수업파트를 맡아주신분도 최대한 저희가 이해가 다 되었는지 체크를 하고 넘어가시면서 진도를 맞추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해가 어려운것은 이 수업 초반 쯤에 오라클인가 리눅스 설치방법을 배울때 힙합모자를 쓰고 안경쓰신 남자 강사분이 잠깐 오신적 있었는데 굉장히 불만스러웠습니다. 수업의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전달 해주시지도 않았고 그 상태에서 진도를 못맞추는 인원은 떨궈버리고 그냥 진행을 하셨고요, 본인 속도에 학생들이 맞추라는 식의 진행을 하셨습니다. 본인은 또 생각이 다르시겠지만요. 설치를 못따라간 학생들이 마음 속으로 간을 졸이기를 몇십분 후에야 그냥 설치 연습이고 제대로 된 파일을 나누어 줄거리고 하자 그제야 안심이 되더군요. 수업이 짧아서 다행이지 그때 멘탈터져서 학원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굉장히 의욕과 성취에 대한 의지를 꺾는 수업을 하셔서요. 그런 부분말고는 굉장히 이 학원 좋습니다. 시설적인 부분에서도 괜찮고 (복도 바닥에 깨진타일좀 바꿔주세요) 강사님들이랑 원장님께서 상담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십니다. 수업 내용이나 진도도 비전공자라도 열정만 있으면 따라갈수 있습니다. 후기 보시는 분이 비전공자라면 해드리고 싶은 말은 너무 완벽히 이해하려고 하면 진도 못따라 갑니다. 이해를 하지말란 말이 아니고, 어떤 용어에 대한 정의나 사용법에 대해서 너무 강박적으로 정의하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서 따라가다보면 점점 알게 된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강사님과 카운터 선생님들 그리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훈련과정동안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가르침으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학교에서 4년간 배운 내용보다 학원에서 6개월간 배운 내용이 훨씬 더 알찼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oracle공인 인증 교육기관이다 보니 수업이 프로그래밍 과정보다는 DB에 좀 더 치중되어있었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분야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행정 선생님들도 수고 많으셨고 DB의 신승희 선생님, 김현정 선생님 그리고 프로젝트를 이끄셨던 김유미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진짜 반했어요 어디가서 이런 수업을 들을 수 있을까 싶네요! 훈련생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건 정말 많은 것을 단기간에 배우기에 그만큼 따라가기 힘들고 전에 배운 것을 많이 잊어버리는 상황이 올 수 있으니 복습 꼭 하시고 한번 더 각오를 다지고 오시기바랍니다.

  •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프로그래밍이 뭔지도 잘 모른 채 수업에 들어갔는데 이젠 어느정도 전반적인 지식을 쌓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프로그래밍 과정보다는 DB에 좀 더 치중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전 괜찮았습니다만 언어에 좀 더 욕심있으신 분이 계실 수도 있으니 참고로 적습니다.) 또한 비전공자가 많은 수업에서 프로그래밍 언어(자바) 기초 수업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 때 맡으신 선생님이 비전공자와 전공자 모두를 위해 수업을 나가려다 보니 이리저리 수업이 꼬이면서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프로그래밍이 내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듣기 전 기초는 한번 훑고 오시는 거 추천합니다.(안 하시면 많이 힘드실겁니다. 보통 이때 고비가 옵니다.)그 외에는 정말 다 좋았습니다. 훈련생들을 늘 케어해주시는 행정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DB의 신승희 선생님, 김현정 선생님. 그리고 프로젝트를 이끄셨던 김유미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명강의 감사합니다. 다른 곳에서도 이 세 분의 선생님들 만큼의 질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단기간에 배우기에 그만큼 힘들고 전에 배운 것을 많이 잊어버리는 상황이 잦았으나 다 제 역량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훈련 이후 정말 전반적으로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무얼하는지 DB의 중요성 등 의 지식들이 머리에 체계적으로 쌓였습니다.

  • 7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모든 선생님들께서 열정적으로, 힘을 다해 가르치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육'이란 글자를 몸소 느낀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럼에도 훈련기관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에 대해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제가 프로그래밍에 전문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초반에 배웠던 리눅스 쉘프로그래밍이라든지 Git Hub의 깊이 있는 부분을 학습한 시간이 프로젝트와의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되어지지 않아서 초반 몇몇 과정들에 배정된 시간에 좀 더 관련있는 과정들이 배정되었다면 좀 더 좋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께서 그렇게 계획한 뜻이 있으실 겁니다. 다른 수강평에 진도가 빠르다, 수업량이 많다 라는 의견이 보이는데요. 대부분 비전공자들일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혹은 만약 전공자라면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수업을 열정적으로 들었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수강하고 싶은 훈련기관입니다. 여러가지 많은 부분에서 7개월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달라져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로 마무리하겠습니다.

  • 비공자여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강사님들의 역량이 본받고 싶을 정도로 훌륭하시고 열정 또한 넘치셔서 많은 가르침을 배우고 6개월 간의 길었던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수업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수업시간에 쫒기어 제대로 못 배운 부분이 있고, 학생의 입장으로서 많은 양을 배워야 하고 그 다음날 다른 진도를 나가다 보니 그날 배운 것을 복습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초반에 시간을 조금 빼앗겼던 것이 아닌 가 생각이 듭니다. 좀 더 효과적인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였다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저의 피드백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우선 수업량과 수업시간이 안맞는거 같습니다. 수업량은 많은데 수업시간이 부족하여 수업을 따라가는데 문제가 많았습니다. 기간을 좀 늘리고 수업을 좀 더 효율적으로 진행 하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유미 선생님, 신승희 선생님등 강사들의 역량은 뛰어나고 지식 또한 대구 최고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수업 기간이 짧은 관계로 하나를 놓치게 된다면 그 뒷 부분 수습이 불가능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해를 못하였다면 반복 학습 또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코딩을 하면서 수업을 듣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날 했던 코딩은 수업 종료시 공유 폴더에 공유하고 학생들이 선생님의 말에 집중 할 수 있게 한다면 훨씬 효과적인 수업이 될 것 입니다. 코딩을 해보는 것 또한 중요하기에 앞에서 말했듯이 기간을 늘려 코딩시간을 따로 주어 지고 선생님의 말씀과 구글링등을 통해 코딩을 혼자서 해보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코딩을 따라하기만 하고 이유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그냥 치기만 했던것 같습니다. 다양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 피드백하여 대구 최고의 IT학원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전반적인 실무에 사용되는 최대한 많은 과목을 강의 하는 것은 좋았으나, 그러나 커리큘럼이 개발자 보다는 DB에 치중되어 있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강사님들이 부족한 학생들을 기다려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지만, 특정 강사님은 강의 속도가 너무 빨라 힘들었던 수업이 있었습니다.

  • 훈련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줌 모든 강사님들이 100프로 다 좋았던 건 아니지만 확실히 현업 경력이 풍부하시고 실력이 좋으심 특히 SQL 신승희 선생님, PLSQL 김현정 선생님, JSP, SPRING, 프로젝트 지도해주신 김유미 선생님은 예담의 어벤져스입니다. 최고임

  • 진짜 확실히 하고싶으신분만 하실것을 추천드려요. 비전공자로써 도움이 될만한 말씀을 드리자면.... 1000시간 수업일정,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실겁니다. 또한 미리 약간의 준비를 하시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막상가서 배우면 된다고 생각했었지만 가보면 생각했던거보다 어렵습니다. 조금 뒤쳐지기시작하면 따라갈려다보면 힘겨우서 포기하는 경우도 생길꺼에요. 하지만 여기 커리큘럼대로만 따라가고 복습만 한다면 성공하실꺼임.

  • 비전공자라서 걱정이 많았지만 걱정과는 반대로 너무 좋은 과정이었고 많은 추억도 쌓았네요. 이 분야는 처음이라 시작 하기도 버거웠지만 지금은 이 분야로 취직해도 되겠다는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출결관리도 철저히 해주시고 강사분들도 수업을 정말 알차게 진행해주십니다. 수료를 한 지금은 학원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싶네요.

  • 화장실개선과 정말 끝까지 할려고 하는 사람만 지원했으면 좋겠다. 1000시간동안 수업듣는거 엄청 힘들거든요. 그리고 하다보면 자기하고 안맞을수 있습니다. 최소한 프로그래머스같은 사이트에 들어가서 강의도 한번 들어보고 자기에게 코딩이 맞는지 확인하고 지원하셨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선생님들 열정이 있고 좋으신분들입니다. 다만 거기에 맞춰서 학생들이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결과는 나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을 가르치신 모든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업 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모든 선생님들의 친절과 열정이 느껴져서 감사했고 오히려 수업 내용이 너무 많아 학생들이 따라가기에 벅찬 부분도 있어서 처음엔 하나의 내용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했으나 1000시간이라는 시간내에 여러가지를 모두 알려주고 싶은 선생님들의 마음이라 생각하니 이해가 됐습니다 . 그리고 회사에 나가서도 한번 접해본 내용이기에 저희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유미선생님 김현정선생님 신승희선생님께 너무나도 많은것 배우고 갑니다! 그 외 실장님,원장선생님,서강중선생님,뒤늦게 오신 상담 선생님도 감사했고 행정업무담당선생님 모든 분께 감사했습니다. 꾸준한 복습과 꾸준한 출석이 되지 않는다면 버거울 수 있습니다!

  • 학교수업에서 배울 수 없는 기술들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과정이었습니다. 강사님들의 열정과 지식을 제 것으로 할 수 없는 것이 너무 아쉬운 과정이었습니다. 빠지면 본인 손해인듯 리얼

  • 학생들의 불만사항을 바로바로 해결해주셨고 학교에서 4년간 배운 내용보다 학원에서 6개월 배운 내용이 훨씬 더 알찼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선생님분들께서는 착하셨고 한 사람 한 사람 다 이끌어주셨습니다.

  • 진짜 공부를 하고싶고 열심히 하실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단기간에 많은 내용을 배워서 힘들긴 하지만 선생님들이 뒤쳐지는 분들도 모두 이끌고 가주시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컴퓨터를 잘모르는 분들까지도 충분히 배우실수 있고 전문적인 선생님분들께서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만큼 깊게도 배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다들 착하고 친절하시기때문에 기분좋게 배우실수 있으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예담직업전문학교에서 자바웹 전문개발자 과정을 수료한 정준우 입니다. 저는 비전공자로 컴퓨터 언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한상태로 개발자 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굉장히 혼란스럽고, 낯선 언어에 대해서 이해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과연 내가 이 과정을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이해하기 어려워 했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강사분들께서 정말 열정을 가지시고 학생이 이해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의 알려주시고 이해시켜 주십니다. 처음 기본적인 For문에서 부터 저는 굉장히 혼란스러워 했으니까요.. 원리가 어떻게 되는지 쉽사리 이해가 되지않았고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계속 생각하였습니다. 지금은 길을 걸을때도 밥먹을 때도 소스에 흐름과 그 원리를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하는 습관이 생겨버렸네요...ㅋㅋ 6개월이라는 기간안에 자바웹 개발과정의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특히 비전공는 수업의 복습을 꾸준하게 하지 않으면 들었던 수업들을 금방 까먹게 되어서 수업을 듣고 남는게 없는.? 그런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니 스스로 많은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다 수료한 지금의 저는 비전공자이지만 소스가 있으면 그 흐름과 기능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은 갖춘상태인것 같습니다. 간단한 소스정도도 짤 수 있는 실력을 갖춘것 같습니다. 예담 훈련기관에서 강사분들의 실력은 정말 좋으시고 과정의 수업도 깨알같이 정말 탄탄한 수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과정 속 수업들을 보고 지원했을 정도입니다. 수업을 듣는 학생만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복습만 꾸준히 해준다면 정말 좋은 결과로 수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담직업전문학교의 원장님을 포함한 모든 강사님들 행정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비전공자로서 처음에는 수업을 따라 가기 힘들었지만 선생님들을 믿고 따라 간 덕에 많이 이룰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열의를 다해 가르쳐 주시고 학원에서 다양한 구직 정보와 현직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업 커리큘럼대로만 잘 따라 준다면 실력을 많이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우수한교육을 통해 조기취업을 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시간인것 같습니다.

  • 비전공자들과 함께 해서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서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선생님들이 잘 가르쳐주셔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수업이 좀 스피디하게 진행된다는 점 빼고는 대부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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