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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표준프레임워크활용 실무개발자 양성과정 3회차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8-09-27 10:56:55
    조회수
    302

 

HRD-Net 수강후기 중에서...

정부3.0표준프레임워크활용 실무개발자 양성과정 3회차

 

 

  • 훌륭한 강사님들 덕분에 실력 많이 쌓아서 갑니다. 그리고 비전공자들은 수업 전에 조금이라도 책을 보고 교육 듣는걸 추찬합니다.

  • 1. Database비중을 조금 줄이고 java, jsp, spring, eGov에 많은 시간을 배분해 주는 것이 개발자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수강생의 수준이 차이가 많이 나는 관계로 각 중간 과정별 개인별 mini project를 수행하고 과정별로 upgrade를 통해 전체적인 과정에서 혼자서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project를 수행할 능력을 가출 수 있을 것입니다. 2-1. 개일별 수준에 맞는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각 과정별 mini과제를 수행하여 성공채험을 통하여 역량을 더욱 강화해 주었으면 합니다. 3. 6개월이라면 짧은 기간도 아니지만 너무나 많은 내용을 습득하고 수행하여야 하므로 결코 길었던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4. 교육기간 많은 것을 새로 습득하였고 방향을 잘 잡게 되었습니다. 성심성의로 강의하신 강사님들과 불편하지 않도록 지원하여주신 원장님 행정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6개월은 턱없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수업량이 많아서 사실 많이 버거웠습니다. 반대로 열심히 하는 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또, 강사님의 열정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수강생 한명한명에 집중하여 수업을 진행해주셨던 점이 좋았습니다. 체계적인 시스템, 유능하고 책임감 있으신 강사님들 모든게 최고였습니다. 6개월간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내용을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철저히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쓴 글입니다. 비전공자만 읽으세요. [1. 반드시, 개론서를 한 권 정독하고 가세요] 강사진이나 전공자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내용이기에 간단히 훑고 지나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념 자체가 없는 이들에게는 두고두고 헷갈리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질문하고 싶어도 본인이 뭘 모르는지 몰라 질문을 못 합니다. 알기 전까지는 전혀 모르지만, 한 번 이해하면 너무나 당연해서 다시는 안 보게 되는 내용들이 개론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듣느냐 모르고 듣느냐는 천양지차입니다. 과정 시작 전에 꼭 읽으세요. [2. 강사님들을 괴롭히세요] IT 분야 문외한부터, 컴퓨터 전공자, 심지어 현직 경력자까지 한 강의실에 섞여 같은 수업을 듣습니다. 따라서 비전공자에게는 강의 수준이 버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생이 요청하면 자정이 넘은 시간에도 전화로, 심지어 주말에는 따로 만나서 보충 설명을 해주시는 열정 강사님들이 계십니다. 본인이 부족하다면 강사님들을 마구 괴롭히세요. [3. 중도 포기의 지름길 - 복습 안 하기] 하루 8시간, 주 5일, 즉 한 주 40시간 진도를 나갑니다. '대학교 실제 한 학기 14주 x 3시간 = 42시간' 임을 고려해볼 때, 매주 한 과목씩 끝내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특히 JAVA의 경우 이후 과목은 전부 연계되어 있기에, 바로 소화를 못 해내면 나중에 전혀 못 따라가게 됩니다. [4. 자격증보다는 개인 공부] 매일 8시간 수업분 복습도 힘듭니다. 자격증은 과정 종료 후 취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업을 다 따라가고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혼자 강의 정리하는데 시간을 쏟으세요. 이것저것 다하려다 죽도 밥도 안됩니다. [5. 6개월 너무 길다?] 전공자에게는 수년간 공부했던 내용을 한 번 정리해보는 여유로운 시간일지도 모릅니다만, 반대로 비전공자는 반년간 몇 년 치 공부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미리 겁먹지는 말되, 마음 단단히 먹고 과정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경력자로써 수업을 들었습니다. JAVA, JSP 언어를 배우려고 선택한 수업과정이였으며, 교육을 종료한 지금 생각한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시작할때는 필요한 부분만 배우고 중간에 취업을 나가려고 했으나 교육 후반으로 갈수록 모르는 부분 알아야 하는 부분 알고 싶은 부분이 더 많았으므로 수업을 끝까지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교육과정의 질이나 여러 환경들은 아주 만족합니다. 다만 다른 분들 말씀처럼 수강생의 기존 지식정도의 따라 교육과정이 세분화 될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학원의 계신 강사님, 행정직원분들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 비전공자로서 프로그래머로 이직하기위해 이곳에 오기전 3군데 정도 타학원을 다녔었는데 단언코 예담이 최고입니다 학생을 돈으로 생각하지 않고 진심으로 교육하시는 선생님들과 책임감있는 행정처리, 쾌적한 교육환경 등 저는 교육을 받는 내내 정말 즐겁게 다녔습니다. 선생님들도 정말 실력있으시고 실무경험도 많으신 분들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이 과정을 들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프로젝트가 포함된 과정을 들으시는분들 휴가가 나오면 그때그때 쓰세요ㅎㅎ 몰아서 마지막에 쓰시면 프로젝트하다가 휴가 못씁니다^.^..

  • IT 관련학과 전공자로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취업준비를 함과 동시에 이 과정을 들으며 내가 어느 정도를 버리고 어떤 부분을 가져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앞섰습니다. 또한, 비전공자인 분들과 함께 진행하기에 분명히 힘든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쓸데없는 생각이었습니다. 첫째, 천천히 나가면서 놓쳤던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미 배웠던 것을 다시 들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분명히 학부 때 들으면서 헷갈리거나 꼼꼼히 보지 못한 부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인턴과 실습으로 개발 프로세스를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 실제 강의과정이 학부 때 했던 프로젝트 과정과는 차이가 크게 나기에 시작부터 끝까지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을 신청하는 대부분은 비전공자일지라도 IT 쪽 수업을 들었거나 공대 출신이라면 조금 수월하게 들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전혀 상관없는 비전공자에 IT 관련 수업을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으신 분들은 마음 단단히 먹고 수업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6개월 공부, 6개월 본인취업준비, 1년이면 앞으로의 인생이 바뀌는데 목숨 걸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후기도 보시고 이 수업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수업 들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1. 전공자와 비전공자 사이에 수학능력에서 차이가 크므로 강사님이 강의하는 것에 힘든 점이 많았다. 전공자 반 과 비전공자 반으로 분반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2.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 시험의 경우 시험일정에 맞추어 전체적인 수업진도를 잠시 중단하고 자격증 시험에 나오는 과목 위주로 수업을 하여 학생들이 수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이미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의 경우에는 다시 자격증 공부를 하며 복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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